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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jpg


리뷰에 앞서 이 제품은 제 돈 주고 샀으며 광고충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날레팝입니다



제가 얼마전 엠스톤 승화 키캡을 구매했습니다

백축 커스텀 키보드가 너무 매력적이여서 알아보던 와중

제 눈에 띄었던 아주 탐스럽고 예쁜 키보드가 있길래 곧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키캡 미포함으로 구매했기에 "집에 남아도는 키캡이 몇갠데ㅋ "라는  알량한 생각도 잠시...


아주 어여쁜 키보드는 사실 음탕한 변태배열 키보드였던 것 이였습니다..

사진에선 순종적인 모습이였으나.. 사진빨에 속은 것이지요..


제 상황은 마치 이러했습니다


3.gif 

"이야.. 이거 X됐는데..?"


제가 받아서 키캡을 끼울 때에는 이미 하단배열에서 변태스러움이 넘쳐 흐르고 있었습니다

갖고 있던 키캡을 총 동원해봐도 변태스러운 하단배열에는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으나

다행이도 예전에 구입해놓고 구석에 짱박아 두었던 TH키캡이 저를 구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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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심했죠 저 음탕한 키보드를 길들일 키캡을 찾아야겠구나..


여러군에 찾아보았으나 그나마 되는 것이 키캡이 키보드 후려치는 엔승이라 포기했고

중국발 키캡도 꽂아보았지만 대륙의 키캡으로는 저의 커스텀의 음탕함을 견뎌내지 못하고 실패하였습니다

그렇게 커스텀키보드의 음탕한 변태배열에 굴복하여 살아가던 중


구원자 엠스톤에서 151키 승화키캡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알아본 결과 저의 커스텀키보드는 다시금 순종적인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를 구원해주신 엠스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간단하지만 쓸데없이 말만 많은 리뷰를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BOX

 
5.jpg6.jpg

간단한 박스샷입니다


 그저 그런 상자에 갓스톤의 인식을 남겨 변태배열에 허덕이는 키보드유저들을 구원해줄 그 문양입니다  





KEYC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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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면 맨 윗층(?) 에 자리한 키캡입니다

아주 깔끔한 컬러입니다


아마도 첫 출시이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으로 도전하기 보다는

투톤으로 일단 클래식하게 안전빵(?)으로 내보낸 듯 합니다

하지만 흰색키캡은 무조건 반정도 먹고 들어가는 아름다움을 가졌기에 전 이미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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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칸에 위치한 키캡입니다

플라스틱 리무버가 아닌 고오오급진 리무버가 구성품으로 있습니다

텐키와 풀배열을 모두 포용하는 너그러운 키캡 갯수에 저는 이미 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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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은 이걸 쓰는 기계식 키보드가 있긴 한가 봅니다

왼쪽은 쓰는 키보드가 있다해도 오른쪽거는 저도 잘..


제 예상으로는 루키키캡에서 받았던 엄청난 양의 키캡 호환 문의를 겪은 뒤로

키캡 호환문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든 키캡을 다 만들지 않았을까 예상해봅니다..

처음 보는 키캡도 마감 퀄이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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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아랫층에 있는 키캡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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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제 음탕한 변태배열의 키보드에게 해방을 주는 "해방의 층" 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계단식 캡스락과 레오폴드 980M의 치욕스러운 변태플레이도 씹어먹을 다양한 사이즈의 Shift 키와

변태에서 밀리지 않는 하단배열 키캡들 그리고

무려 3개의 스페이스바와 맨 윗층에있는 표준배열 스페이스바까지 총 4개의 스페이스바가 있습니다


배열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맨 아랫층에 있는 키캡들까지 모두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파일 첨부 용량 때문에 1부 2부로 나누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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