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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품 키보드
2018.01.12 18:30

상남자의 겨울납땜 ( seeku 님 이벤트 인증 )

조회 수 553 추천 수 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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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아무 기대없이 참여한  seeku 님의 감사한 이벤트에 덜커덕! 당첨이 됐습니다. 


http://kbdlab.co.kr/index.php?mid=board_pVaE30&document_srl=4946409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쪽지를 받고.. 키보드를 올려보냈습니다. 

바쁘신데도 다음날 바로 작업을 해주시고 친히 사진도 보내주시더군요 ㄷㄷㄷ


얼마나 깔끔하게 디솔더링을 해주셨는지.. 

그냥 커스텀 기판을 새로 구매한 기분인듯한 ;;


J.jpg








오늘 아침 우체국 택배로 기판들 받고서.. 

마침 윤활해놓은 카일 박스블랙이 있기에.. 작업을 시작합니다. 


어디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마침 날도 영하의 날씨고 시원(?)하길래.. 

야외테이블에서 실리콘판 깔고 대충 필요한것만 챙겨서 땜을 준비합니다. ㄷㄷㄷㄷ


A.jpg


예.. 오랜만에 햇빛도 쨍쨍하고..

날씨도 영하로 떨어져서.. 아주 야외 납땜엔 그만입니다 ? ㄷㄷㄷㄷ








C.jpgB.jpg


원래 끼워져있던 체리저소음 적축은 일단 대기하고.. 

윤활해놓은 박스블랙으로 후다닥 납땜을 해봅니다. 

날씨는 오후가 되었지만 계속 영하고.. 매우 선선(?) 합니다. 


슬슬 손목이 굳어오고.. 

콧물이 날립니다. ㄷㄷㄷㄷ








H.jpg

G.jpg


얼른 굴러다니는 키캡 끼워주고.. 마무리 해봅니다. 

슬슬 얼굴이 굳어지고 입이 안움직이는것이.. 아주 날씨가 좋군요 ㄷㄷㄷㄷㄷ










15.jpg


원래는 SA pbt 승화키캡이라 .. 

정말 오동통통 이쁘고 귀여웠는데.. 

도저히 SA 가 아직도 적응이 안돼서 팔아묵고 ;;;











F.jpg


체리높이 키캡을 끼워서 그런건지.. 

지나치게 클래식하고 평범해진듯한 느낌에.. 뭔가 아쉬움을 느끼며..


콧물이 자꾸 나와서..

이렇게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ㄷㄷㄷ






다시한번 이벤트 진행해주신 [레벨:12]seeku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덕분에 .. 아주 편하게 스위치 변경 잘했습니다. 

660 한대도 같이 해주셨는데 촬영을 못했네요 ;;

  • profile
    [레벨:63]beats 2018.01.12 18:38
    seeku님 디솔ㄷㄷ 기판 새것인줄 알았네요.ㅎㅎ
    와 이 추운날씨에 밖에서 ㄷㄷㄷ 대단하십니다. ^^
  • profile
    [레벨:12]엘리/660당 2018.01.12 18:42
    seeku 님 디솔 결과물이 무서웠어요 ㄷㄷ
    얼마나 깔끔하게 뒷마무리까지 해서 보내셨던지...
    영하의 날씨는 뭐 상남자에게 문제가 되겠습니까 ㅎㅎ;;;;
    납연기 신경안쓰고 부담없이 해서 좋았습니다.
    단지 콧물이 좀 흐를뿐 ;;
  • profile
    [레벨:63]beats 2018.01.12 18:43
    저도 햇볕 쨍쨍할때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ㅎㅎ
  • profile
    [레벨:12]엘리/660당 2018.01.12 18:45
    예 .. 바람만 안불면 버틸만 합니다. ㄷㄷ
    돌돌이 연장선만 있으면 ok 입니다. ㅎㅎ
  • ?

    KakaoTalk_20180112_195013238.jpg


    잘 받았습니다!

  • profile
    [레벨:12]엘리/660당 2018.01.12 20:00
    그러셨군요
    원래 짝을 보내고 나니 뭔가 아쉽습니다. ㅠㅠ
    그냥 정리만 해둔 사진인데도 참 이쁘네요~~
  • profile
    [레벨:12]seeku 2018.01.12 20:15
    이 추운 날씨에 대단하세요~ -ㅁ-b
    제 기판이었으면 아마 차일 피일 미루다 어딘가 쳐박아 놓았겠지만 다행히 요즘 일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후다닥 끝냈습니다..
    오랜만에 기성품 디솔이라 초반에 조금 더디게 작업하다가 중반부터는 편하게 작업했네요.. ^^
    이렇게 금방 끝낼 줄 았았으면 한분 더 뽑을 걸 그랬나봅니다..
  • profile
    [레벨:12]엘리/660당 2018.01.12 20:43
    흠.. 이것이 정녕 후다닥 입니까 ㄷㄷ
    아무튼 아주 작업 잘 해주셔서 지금 잘 사용중입니다.
    660만 수년간 써오다 다른 배열이라 적응중인데..
    나름 새로운 맛이 있네요... ^^
    실내 디솔이나 납땜시에는 이것저것 준비하고 환기 시키고 해야했는데..
    야외에서 납땜하니.. 아주 시원(?)한것이.. 납땜연기 걱정없이 잘 했습니다.
  • ?
    [레벨:3]FLAD 2018.01.12 22:43
    정작 저것이 디솔한기판의 모습이란말입니까?!?!?!?
  • profile
    [레벨:12]엘리/660당 2018.01.12 23:30
    디솔을 보냈더니..
    새 기판을 받은 기분? ㅎㅎ;;
  • ?
    [레벨:3]FLAD 2018.01.13 00:00
    저도 은근슬적 의뢰를 ㅎㅎ
  • ?
    [레벨:9]newbie 2018.01.12 23:28
    ㄷㄷㄷ... 납땜하다가 보든게 얼어버릴 날씨... 리스펙합니다!
  • profile
    [레벨:12]엘리/660당 2018.01.12 23:31
    허허.. 이정도 날씨야 뭐..
    한겨울 이야말로~ 납땜의 계절 아니겠습니까 ㅎㅎ
    단지 콧물만 좀 나올뿐입니다 ;;;

헬 게이트!!

지옥의 문이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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