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첫 조립을 해봤습니다. 사진은 없네요.

by POK3R posted Ja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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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쓰다가 플랭크 키보드가 자꾸 갖고싶어서

몇주간 부품 구해서 처음 손수 조립해봤습니다.

납땜할 공간이 없어서 집에서 해야되는데 집이 환기가 원활한 곳에는 작업공간이 나오지 않아서

할로겐프리 무연납.. 을 구매했습니다. wbt.. 조금이라도 유해물질을 줄이고자.. 오래 살고 싶습니다.

초심자에게는 너무 벅찬 짐이었습니다.

기판 뒷면을 보면 모든 홀의 땜납들이 개성이 넘칩니다. 하나하나 이름을 지어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인두팁에 계속해서 납이 몽글몽글 붙고... 그래도 키가 몇개 없어서 2시간정도에 끝을 냈습니다.

다행히 키는 다 작동을 합니다.

다만 보강판에 스위치를 다 끼우고 납땜을 했는데도 키캡을 끼워보니 키캡 높이가 다르네요.

아마 스위치에 문제가 좀 있나봅니다.

후에 플랭크 한대 더, 어고독스 한대 들이는게 목표입니다.

갑자기 날씨 혹독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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