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이스 입니다.

문뜩 든 생각으로 다음과 같은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 하나 작성해 봅니다.


공제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보면(특히나 Keycap과 같이 기본 MOQ가 높은 경우) 여러가지 이유로 잔여 셋이 발생됩니다.

크게 보면 이런 이유가 되겠지요.


- MOQ 부족 : MOQ 부족에 대해서 공제자가 부족분을 흡수한 수량

- 참여 취소 : 참여 후 취소를 하는 경우. 사전 취소면 그래도 나은데, 공제 진행결정-GMK Invoicing 과정에서 발생될 경우

- AS 셋 : AS를 대비하여 공제자는 항상 Extra를 준비할 수밖에 없는데, AS 종료 후 발생된 Extra 셋


이러한 Extra Set에 대해서 공제 완료 후 Drop을 진행할 경우, 사전 공제 참여를 하고 기다린 공제 참여자와  무엇인가 차별성이

있어야 하는데, 사실상 차별성을 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크게 이렇습니다.

차별성을 두기 가장  쉬운 방법은 가격의 변동입니다. 다만 가격을 높일 경우, 프리미엄 거래가 금지된 상황에서 기존 공제참여자가 추후 Drop 가격으로 판매를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결국 양심에만 맡겨야하는 상황이 오고  이로 인해서 부작용이 발생 가능합니다.

통상 해외의 경우 다음과 같이 3단계의 가격을 가지게 됩니다.

- 공제가격

- 공제접수 완료 시점 ~ 제품 제작 완료 시점 가격

- 공제 종료 후 가격


그래서 제가 든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Extra Set의 경우 공제자의 비용이 사전 들어가므로, 해외와 같이 가격을 올려서(소폭) 차별성을 두고 추후 구매자의 양심에

    맡긴다. ==> 공제자배려 Case 

2) Extra Set의 경우 공제자의 비용이 사전 들어가므로, 해외와 같이 가격을 올려서 차별성을 두고 소폭 상승되어 입수된

    금액은 키랩 운영비로 돌리며, Extra 구매자도 공제시 금액과 같은 금액으로만 판매를 하도록 한다. ==> 키랩배려Case 

3) Extra Set에 대해서도 차별성 없이  그냥 공제 가격으로 Drop 한다 ==>Extra set 구매자배려 Case

4) 기타 의견


공제자의 입장 / 공제참여자의 입장 / 추후 Extra를 구매하는 입장의 다각도에서 한번  고려해보시고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