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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
조회 수 10280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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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본인의 컬렉션...

저당시 케이맥 풀컬렉션은 몇명 없었는데 우격다짐으로 모았습니다

는 과거회상겸 잡소리였고 ㅎㅎ...

본문으로 돌아가자면


키매냐의 또뀨, OTD의 356시리즈, 더치트 등 알루미늄 하우징이 막 만들어지는 시기에

수요는 엄청나게 많았지만 공급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2012년초 당시만 해도 장터에 케이맥만 올라오면 몇초~수분내로 줄이 길게 늘어졌습니다

저도 공제에 참가하지 못하고 후발주자로서 눈에 불을켜고 일괄일괄 장터링 했었다지요 ㅎㅎ


케이맥1은 LE버전과 본버전이 있습니다

LE버전은 아노다이징시 상판과 하판의 색상차가 심한것들을 메룩스님이 가격을 하락시켜 내놓았습니다

* 케이맥LE : 22점, 케이맥 : 2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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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구조입니다

알루미늄 커스텀의 전형적인 구조로써 조립된 기보강을 하우징에 볼팅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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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사람 설레게 했던 LED...

저때는 메가톤바 그런거 없었습니다 ㅡ.ㅡ 모따기하고 옆면 사포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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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감은 조립하는사람 나름, 재료 나름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조립한 케이맥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워낙 고급재료를 써서 그런가 -_-;)

적당히 경쾌한 키감을 주면서도 알루미늄 보강판이 단단한 맛을 주는...

개인적으로 356L과 456GT다음으로 리니어에 굉장히 어울리는 하우징이라고 생각됩니다

범폰을 사용한 외관이 좀 2% 모자랐을뿐, 키감면에서는 굉장히 우수합니다


뭐 이런저런것을 다 떠나서 KMAC의 가장 큰 업적은

알루미늄 커스텀 키보드의 보급화와 대중화 입니다.

  • profile
    흰둥이친구 2014.01.05 01:22
    알루하우징은 선호하지 않아서 다 내보냈지만 케이맥이 가파르게 오르기만 하는 알루하우징의 가격을 멈추게 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기에도 무난하고 편안한 디자인이고요.
    초기 개발비가 많이 든다고 가정해도 지나친 가격으로 공제된 제품도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요...ㅎ
  • profile
    장비니 2014.01.05 02:38
    이거 조립 할때..처음으로 커스텀 입문 했었죠...정말 처음 땜질 할때..설레이고 그랬습니다.

    지금도...조립 할때도 항상 떨리고 그러네요.......수전증이라 그런가.ㅠ.ㅠ
  • profile
    스피노자 2014.01.08 00:37
    케이맥에 조립된 변벽 변회축 둘다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묵직함과 경쾌함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1`s(일스) 2014.01.09 23:34
    알루하우징만 아니였다면...바로 질렀을 녀석입니다 ^_^
  • profile
    ?rchangelus 2014.01.10 07:33
    첫 알루하우징이 케이맥이였습죠
    가성비 짱!
  • ?
    듀나 2014.01.16 20:52
    키보드 입문 후 내게 제일 처음 알루키보드에 눈을 뜨게 해준 키보드지요...ㅎㅎ
  • profile
    GON 2014.01.19 18:58
    같은 종류의 키보드끼리만 모았을 때 가장 많이 조립했던 키보드이고, 앞으로도 그 기록은 절대 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것만 수십대 조립했으니... -0-;
  • profile
    치킨 2014.02.04 23:50
    알루미늄만아니었어도 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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