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주 활동을 안해서 오랜만에 적는글이 좋지 못한 내용때문이라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오늘도 게시판글을 보고 ?그냥 정확한 이야기가 진행될때까지 기다려보자라는 생각이 안드네요
많은 추측과 생각들이 나실거라 생각이드네요
금액이 장난이 아닌것같고 ?여기저기 엮여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 더욱더 복잡하네요
더욱이 저와 친한 친구도 그 공제에 대량 참여를 해서 남의 일같이 느껴지지 않네요
이 이야기의 시작은 제가 처음접한게2014년 5월 11일 오전10시 정도
긱핵의 친구에게 메세지를 받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친구의 말로는 긱핵의 밴더 포룸에 문제가 있으니 읽어보고 뭔가 입장을 이야기해보란 의미인것 같았습니다
(제가 영어가 부족하니 대충 으로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뭔가 문제가 생긴것 같아서 중국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그친구가 중국과 같이 공제를 대량으로 신청해서 무언가 알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친구는 별문제없다 라고 답이왔고
저는 이런이런한 일이 생겨서 긱핵에 글이 올라왔다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언가 이상해서 ?궁디님(아 형님이라고 부르기도 싫어지네요 그냥 아이디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라잎존님 레드진님 에게 연락을했지만 연락이 되지않았습니다
차후에 라잎존님과 레진님과는 연락이 되었고?
궁디님과는 연락이 되지않았습니다
이때가 긱핵에서 레드라인 밴더포룸에 관해서 이야기가 진행되고있었고
뭔가 글을 적어야한다고 캐나다 친구가 알려줘 글을 번역기로 적긴적었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팀레드라인의 구성형태에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 형대에 대해 말했네요
그후에 라이프존님께 연락하여 이러이러한것같다 뭔가 일이 크게 터진것같다?
형도 글을 올려야할것같다라고 연락드려서 글을 올리신거로 알고있고요
뭔일인가 싶어 잘보지않던 키랩 게시판도 보았는데
궁디님이 자게인가에 소분중이다 라는 게시글을 올린걸보고?
오해인가 싶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네요
그리고 뭔가 공제를 ?참여한분들이 이야기가 나오고 일이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괜히 제 생각을 적고 뭔가 추측성을 적으면 오해가 커질것같아 말을 좀 조심했던건 사실 입니다
왜냐면 제가 공제 관련해서 아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행여부 스케줄 금액단위 참가인원등 뭔가를 알아야 뭐가 뭐고 뭐가 뭐다 라고할수있지만?
알수없는상태에서 제가 할수있는게 ?없었네요
제가 확실히 말할수있는 부분 두가지만 말하겠습니다
먼저 자게 게시판에 올라왔던 듀나님이 저에게 했다는 말은 오해의 소지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되어 말씀드려야할것같네요
그날 상황을 정확히 말씀드리면
저도 몇일동안 궁디님과 연락을해서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어 하던 찰나에 채팅창에서 듀나님의 사과의글을보고
뭔가 알고계신가 싶어 1:1 채팅으로 여쭤보았습니다
아무말하지말라하셨던 말이
이일의 전인지 후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제가 보지를 못해서요
암튼 긱핵에서 생긴일과 이래저래 혹시 알교 계신게 있는지 물어봤고 정확한것을 알아보신다고 그뒤에 이야기 해주시겠다고했습니다
알지못하고 잘못말하면 자칫 큰 오해가 생길수있기에 ?하신말씀 인것같습니다
두번째는 팀레드라인에 관하여 입니다
팀레드라인의 구성이유가 공제를 하는사람들끼리 뭉치자 라는 의미로 알고있습니다
워낙에 텃세나 견제가 심해서 뭉쳐보자란 의미로 시작이 되었고
그 이후 세금 관련문제가 옆동에서 생겨 사업자를 내고 세금관련 부분을 해소했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좀 오해하시는부분이 ?그렇게 시작된 팀이다 보니 외부적으로 보실때는
다같이 회의하고 공유하고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것처럼 보일수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솔직히 이부분은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좀했습니다
왠지 쉴드치려는 의미로 전달될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뭔가 감추고 숨기는것보다는 일단 아는부분?
또는 사실인부분을 다말하고
궁금증이 생기시면 그부분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서 쓰려합니다
다른 팀원 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자세히 아는게 없어서 제 이야기만 하기로 하겠습니다
저는 처음 옆동에서 키캡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오해하시지마세요 취미로 만든겁니다 저는 원래 귀금속 세공을 직업으로 하고있고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만들고 싶은게 생길때마다 스케치하고 조금조금씩 작업을 했습니다
모르시는분은 모르시겠지만 제가 국내공제나 이런것을 거의 하지않았습니다?
처음 작업을 해서 공제라는것을 했을때 너무 힘든것도 있었고
무엇보다 ?어떤재질로 만들었길래 그렇게 비싸냐 작업공정을 어떻게 되길래 그렇게 비싸냐 등등 ?기분좋지않은 말이 나와서 ?그냥 공제는 하지말아야겠다 생각을 해서 입니다
그뒤에 레드라인팀에대한 제안을 받았고 전 재미있게 작업을 할수있다면 좋다하고 제안을 받아 들였네요
초반엔 제가 공제나 방식을 잘몰라서 도움을 무척많이 받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부분이나 세금관련문제등등
긱핵에서 몇몇개의 공제만 진행을 했고 초반 공제는 궁디님이 도와줘서 접수나 입금을 그쪽으로 받았습니다
근데 몇번 진행할때마다 제가 재료비를 결제해야하는데 입금완료 상태에도 입금이 항상 늦어져 저도 좀 난감했습니다?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 닥달을 할수도 없고 그렇게 어렵게어렵게 진행하니 저도 좀 힘들어서?
접수만 받고 입금은 제쪽으로 받아서 재료비 대금을 바로 치뤄야겠다 라고했죠 그뒤론 좀 뜸하게 움직여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답답한나머지 제가 직접 나서서 구글폼도 작성해보고 이래저래해서 제가 직접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키캡을 만들고 공제를 진행하는부분에서 저 혼자 독단적으로 움직이고 결정하고 합니다
그 누구의 간섭이나 터치를 받은적도 없습니다
그냥 가끔 전화통화할때가 생기면 이번에 ㄴ뭐좀 만들려고 해요 라든가 뭔가 만들고나면 사진찍어 보여주는 정도죠
또한 저도 라이프존님이 하는 공제에 간섭하거나 내용조차 알지못할때가 많습니다
관심 밖이라서 그렇죠 가끔 도움받을것이나 물어볼때만 연락하고 잘지는지 인사정도 하니까요 각자 하는일이나 프로젝트에 관해서 사적으로 통화 해본적은 없네요
외부적으로 보실댄 팀레드라인이 업체다 한통속이다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라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런글로 인해서 나는 상괌없으니 빼달라는게 아니고 이곳 키랩에서 다 한통속에 같은 업자이니 차단이라하면 전 그거에 대해 별로 할말은 없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에 따르는게 맞는거라 생각하니까요
그렇게해서 옆동이랑 옆옆동에서도 차단 당했습니다 뭐 익숙해지려하네요 이제
저는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는게 맞다고해서 적은거니 크게 오해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 본업이 귀금속 세공이다보니 개인 주문으로 수처만원이 오갑니다
특히 결혼예물의 경우 더욱더 큰돈이 오가죠 그렇기에 개인 신용에대해 정말 예민한 편이라
첫 공제때도 남의돈 받고 수수방관하지못해 최대한 피드도 열심히 남겼고 마음이 불편해서 밤을새서 작업후 발송 했습니다
이번일은 많은분들이 피해를 보신것같아 마음이 좋지 못합니다?
더욱이 저와 상당히 친해진 중국친구도 대량 참여를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내일쯤 밤에 만나서 뭔가 당장해결은 직접 못해줘도
만나서 상황이라도 들어보고 해결할수있는 방안이라도 같이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이 글을 남기기위해 고민을 좀많이했네요
사실 인간적으로 좀 원망스럽고 짜증도 나긴합니다 내가 왜 이런글을 써야하는지에대해서 생각하면요
하지만 라이프존님과 통화로 아무리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그냥 뒷짐지고 있는것보다는 사실대로 말하고 오해를 풀부분은 풀고?
저희가 도와줄수있는부분이 있다면 도우는게 맞다고 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저에게 뭔가 궁금하시거나 묻고싶으신게 있으시다면 언제든 저는 오픈이니?
카톡(회원정도에 나와있을듯합니다 없으면 댓글남겨주시면 확인하는데로 쪽지로 핸폰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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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부분은 라이프존님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다만 저희도 아는게 많이없다는점 양해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