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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답변을 필요로 하시는것 같아. 팀원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 팀을 대표하는 글도 아니며
저역시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말아야 했지만 일어났고 해결 방안을 찾아보고자 하는 한명일뿐입니다.
글을 적으며 참 고민했습니다. 변명처럼 보이면 어떨까...하는 생각..
어찌보면 나랑 관련도 없는데...그냥 친목 팀원일뿐이고 내가 진행한 건도아니고
내용도 잘모르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왜 팀원인데 몰랐냐? 팀원이니까 책임저라...
그래도 속시원히 있는 그대로 적는게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 사실을 기반으로 적어봅니다.
말주변이 별루 없는 공돌이라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아래 세공인님글과 별다른 내용은 없을듯합니다.
저역시 답답하고 경황이 없습니다.
키보드 역사상 그리고 국내. 해외 많은 유저들로부터의 실망감...저도 공감합니다.
?
이글은 발뺌하기위해 적은 내용도 아니고 모든 일을 책임질 수도 없는 상황이나 위치에 있지도 않습니다.
사전에 본 사건을 짐작이나 알고 있었지도 못했으며 저역시 가까운 지인들 역시
충격과 배신으로 많은 당혹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몇일전 연락이 안된다고 지인분이 연락해 보라고해서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되어서
무슨일이 발생했나하고...아니나 다를까 본 사건이 발생하였네요.
그후 몇몇분이 지인이니 이것 저것 알아보라고해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무슨일인가 파악하는 도중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좀더 확인해보고 정황을 알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jackass에 대한 정보가 없더군요.
왜 그런것 조차 몰랐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2년을넘게 만난 여친분도 가족도..집도..주민 번호도 모른다고 하시는데...
제가 모르는건 당연한듯 하더군요.
어제는 옆동에서 팀전원을 차단하네요...허허..당황스럽습니다.
예전에도 옆옆동에서 그러던데...궁색한 이유....참 어이 없습니다.
그럼 회사 직원이 문제가 생기면 회사는 문을 닫아야 되는건지 오히려 되물어 보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키랩 운영진이 게시한 글의 내용중
"주변 지인들은 상황을 어느정도 아시는듯 하지만 묵묵부답으로 시간을 끌고 계시는건지 좀 의아합니다.
이것또한 시간을 벌기위한 방조죄에 해당하는듯 합니다."
라는 글에 대하여...상당히 의야합니다. 방조죄...지인들이 죄인은 아닙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했던겁니다.
대부분 지인들도 지금의 사태에 대한 충격과 배신으로 인한 당혹감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당연히 이런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을 겁니다.
몇년동안 매일 얼굴 마주하시는 분도 몰랐던 사실을 좀 친하다고 해서 잘 알고 있었을거라는 생각은 너무 섣부른
판단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아래 내용역시
-
이곳 및 키보드매니아에서 활동하시는 회원분들이 보셨을때, JackAss* 회원이 진행한 공제를 믿고 참여한 이유는
,'TEAM RED-LINE' 이라는 조직의 명성 때문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치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의 글에 대한 내용역시 jackass가 팀레드라인의 맴버이지만 어디까지나 친목을 위해 모인 팀이고 모든 일은 각자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진행하고 처리해왔습니다.
공제 참여자들이 팀레이드라인의 명성만을 듣고?알고? 참여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작성글의 타겟이 팀레드라인만을 고집하시는것 같아 말씀드리는 겁니다.
함께 진행했고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나갈겁니다. 하지만 팀원들조차 알수 없는걸 해결하기엔 역부족입니다.
팀레드라인은 예전 개인적으로 견제 받는 일들에서 벗어나고자 만들어진 친목도모의 단순한 몇몇의 모임정도입니
다. 세금관련 문제가 나와서 저역시 별도로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할려고 별도로 사업자 등록하여 그간 처리해왔습니다.
이때도 제가 진행하는 건에 대해서만 사업자 처리했습니다.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그간의 일들은 여러 회원들역시 잘아시다시피 각자의 영역이 따로있고
모든 일처리역시 각자가 진행하였습니다.
팀으로서 진행한건 PCB개발이 전부이며 팀으로서 활동이라곤 작년 FE를 마지막으로 이루어진 것조차 없습니다.
FE공제 역시 팀건으로 홈페이지에서 진행했지만 모든 진행은 혼자 한거나
다름없을 정도입니다. 해외쪽과 의사 소통문제 정도를 JACKASS가 대신 해준정도고
지금도 배송 사고로 인한 문제를 제가 직접 해외 유저와 처리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위내용은 팀레드라인의 구성과 운영방침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듯하여 적어봤습니다.
사실 운영방침이나 회칙..뭐 그런건 있을 필요도 없는 그런 그냥 단순 모임입니다.
팀레드라인에서 책임을 지고 처리를 하시라는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하군요..처리 할 수도 없고 처리도 안됩니다. 답을 드릴수 있는 것도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해당건은 DSA는 개인블로그와 GMK 2건은 키랩의 공동구매를 통해서 진행하였습니다.
모두가 피해자이고 키랩역시 큰 피해를 입은 커뮤니티이며 가해자는 한놈 뿐입니다.
그간 개인이 알아서 잘 처리했고 그부분을 누군가 관리하거나 신경을 쓰지 않는건
그럴 필요성을 못느꼇기에 지인들 역시 이번 사태가 발생하기 전까지 아무것도 몰랐던겁니다.
이글을 적는건 괜한 오해나 추측성글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적었습니다.
세공이님과 통화하면서 야, 내가 왜 이런 고민을 해야되지? 라고 할정도로
원망스럽고 당혹스럽고 이젠 짜증과 스트레스가 올라갑니다.
저역시 원만한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으나 이미 많이 흘러가고
당사자는 잠수를 사전에 계획적으로 준비 한듯합니다.
한편으로는 많이 씁쓸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나 제가 알고있는 부분에 대해선 속시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쪽지나 연락주시면 됩니다.
지금 JACKASS에 대한 신상정보나 자세한 사항을 알고 있는 부분이 몇가지 없습니다.
아마 전무하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가진 정보라곤 원래 일하던 PC방, 이름(본명은 맞는지...), 핸드폰 번호
이정도 뿐이지만 지인들 통해 주소지나 가족들 등...알아 보도록하고
습득한 정보는 바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LZ
[ GB | LZ Stan ]
글을 읽어보면 다분히 자신의 쉴드치는 느낌이네요
그럼 회사 직원이 문제가 생기면 회사는 문을 닫아야 되는건지 오히려 되물어 보고 싶어집니다.
이 부분은 회사가 책임지는게 맞습니다.
레드라인 그룹의 정의를 사전에 알리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사람이 이야기하시는대로 믿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룹안에서 개별행동이요? 그건 내부사정일뿐이죠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시시콜콜 알수 있는 상황이 아니까? 생각합니다
특히 세공인님을 비롯한 레드라인 팀들은 사건을 알고서도 방관을 했다고 판단이 되는데요.
사실을 알고 뭔가 조치하실려는 행동을 해보셨나요?
내가 모르는 부분이니 그냥 그냥... 그로인해 레드라인이라는 그룹에 태클이 들어오니 발뺌하는 글을 쓰시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같은 그룹이니 연대책임을 지는것이 맞다고 보여지며, 그러한 이유로 긱핵이나 키매나의 조치는 당연한듯합니다
"회사의 직원" 또는 "회사의 이름을 빌려사용"하는 사람이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당연히 회사에서 책임을 지는게 맞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회사의 직원을 잘 뽑아야 합니다.
점조직이든 아니든 그것은 고객들이 알 바 아니죠.....관리를 못한 회사 대표의 책임이죠.
잘못알고 계십니다. 레드라인이라는 팀으로 사업자를 만든것도 레드라인에서 행하는 것들을 위한 사업자가 아닌 지극히 제 개인적으로만든 사업자입니다. 예전 세금문제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당연히 저와 지인들 역시 피해자임이기에 이 문제를 모두 함께 해결할려고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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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댓글 다는것 같아서 좀 이상한 기분이 들긴하지만 저도 공제참여한게 있어서. 이사건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면서 글 적습니다.
상황은 이해가되며 라이프존님과 세공인님 및 다른 분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운 상황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젝에스님이 "팀 레드라인에 속해 있어서" 공제에 참여한건 아니지만 젝에스님이 믿을 만하다 라는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중엔 그간 문제없이 진행되었던 젝에스님 자신의 과거도 있고 라이프 존님과 세공인님들과 같이 키보드를 설계하는 분들과도 함께 하는 팀에 속해 있구나 정도의 이미지를 준건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라이프존님도 이런부분은 이용당했다고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라이프존님이 젝에스님을 도왔고 책임이 있다는 말은 아니고 이미지가 그리 이용되었다는 말일 뿐입니다.)
모두 같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건을 수습해가길 바랄뿐입니다.
아직 사건접수를 한건 아닌것 같은데 얼른 이렇게 게시글을 통해서라도 소통하고 정보를 모아서 사건을 해결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시행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불편한 심경중에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나마 나중에 수사하는데 얼굴 알고 지내셨던 분들이 도움을 주신다면 빨리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근데 그 여자친구분이라는 분 신상이라도 확실히 해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나마 제일 관련깊은 사람중 한명인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