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 갤러리

Quartz & WYSE

by AKNYANG posted Aug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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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냥하셔요. 악냥입니다.

즐거운 키보딩을 하기에 에어컨이 필수인 날씨네요ㅠㅠ 

 

 

클루보드 하우징에 딱 제 옷인 키캡을 고민하던 중, 심플라이프님의 쿼츠를 실물로 본 기억이 있어 냅다 핌마키로 달려갔습니다. 도움 주신 심플라이프님 감사합니다.ㅎㅎ

 

하우징과 키캡이 한 세트인듯 너무 잘 어울리고, 색감도 제가 딱 원하던 색감입니다.

좌쉽의 고통을 10달러로 해결해버린 핌마키의 센스도 한 몫했네요. 생각보다 빨리, 저렴하게 도착했습니다.

 

 

 

배경은 장성철님이 아주 괜찮은 컬러유리를 접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컬러유리를 주문제작했습니다.

아이보리 색으로 관리도 편하고 사진도 잘 나오네요. 하지만 구독은 없습니다.

 

케이블은 키마럽님의 공방에서 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짧은 케이블을 들이려고 고심하던 차에 마침 제가 원하던 길이와 딱 들어맞고, 색감과 가격면에서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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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SE 닙 키캡과 무글킷 + 좌쉽 조합입니다.

제 키캡중 좌쉽들의 출처가 달라 색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660의 아픔)

태닝제거를 하면 되지만, 귀찮기도하고... 귀찮아서 그렇습니다ㅋㅋㅋㅋ 딱히 신경은 안쓰이니까요.

 

구갈로 조립했던 키보드에 끼우니 타건감이 살아나네요. 역시 넌클릭엔 D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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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애들도 유리 온 김에 한 번 찍어봤습니다.

질리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전 안질리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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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튼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