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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eyboard-layout-editor.com/#/layouts/a6a7d5b14f4e08e5b55c8b946f9ba814

제가 적용하게 되는 형태


사실 쉬프트 아웃타입을 쉬프트 좀 짧게 하면 되는거지만,  오직 새로 키보드 레이아웃에 맞게 짜서 만들때 하는 타입의 또 다른형태

http://www.keyboard-layout-editor.com/#/layouts/a6a7d5b14f4e08e5b55c8b946f9ba814


이건 숫자패드 왼손형(왼손잡이형이라기엔 불편한,  마우스를 방해안하고 단축키 할당한 타입)

http://www.keyboard-layout-editor.com/#/layouts/10f7ac3a2bec9161c2321dc9f2f35a0b




여러가지로 볼때

버전별로 다는못만들어도


이 세가지 그림이 아닌,  형태가 더 자연스러울겁니다


저는 아주 단순한 구상인데   레지스트리는 뭐 좀 그렇고

배선을 바꿔도 좀 그렇단겁니다

그렇다고 vi키보드배열을 고대로 쓰기도 그렇고,  그건 게이밍용이 나올리가 없죠

글쎄...   오히려 쉬프트를 더 늘리거나, 우측과 단순교환하거나, 다른부분을 애매하게 짧은걸로 바꾸고 간섭을 줄이는데

저같은 경우는 단축키키보드나,  제노베이션을 쓰면 되는데 왜그런가 싶어서 그방법은 안씁니다


이 그림에서   엔터를 희생시키는 방안이 제일 이상한것같습니다  그냥 그럴것같다고요

dvorak 391 middle shift Enter out.jpg




텐키리스만 쓰기에도 이상하네요  그냥  쉬프트쪽으로  내구성못높여서 쓸바엔 기존제품개조가 아닌,  다시 틀을 짜는대부분 커스텀(이라 쓰고  걍  주문형 자작이라 부르죠)이 대다수고

저는 기존것을 개조하는데도  이짓거리는 안합니다

그리고,    텐키리스도 엔터옆으로 키가 더있습니다  그키를 이동하거나,  배치를 바꾸는 와이어링을 하던가(대단한건 아니죠 배선바꾸기수준)

그냥 그것도 없는 버전을 만들면 될듯합니다 

기존 캡스락또는,   VI에서 원래 쉬프트자리의 키는  좀더 밖으로 나오는것도 애매하고.... 변종 규격 키를 구하던가 만들어야겠네요

그럼 스테빌라이저가 들어가야하고....  물론 스테빌라이저가 사소한 부분에도 들어가는키보드도 있지만 그건 멤브레인이고,

메카니컬에서 그러면 제가 스테빌라이저의 반발력과 길이때문에  뭔가 이상해질 컨트롤키 입력도 그렇고, 쉬프트가 저자리로 옮겼으면 해서 바꿀생각에  눈을 감고  전원연결없이 키보드를 눌러보면서 생각도 해봤는데, 

정말 좌측 쉬프트쪽 하우징이  취약하지않다면  쓸모없는  배열같습니다

물론 취향은 존중....



다음은 무식하게 쉬프트가 돌출하는 배열입니다

얘는 내구성을 보장토록,  처음부터  하우징과 기판, 보강판을 다 주문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어떤하우징도  쉬프트가 이렇게 돌출할만큼 남는 테두리가 없습니다


dvorak 391 middle shift Shift out.jpg


그림은 당연히 실제 키보드가 아니니까 그렇고,   캡스락의 파인부분을 생각해보시면  간격을 띄워서  시각적으로도 덜 어색해 보인다는것을 자세히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역시나 작동할때 불편하겠죠

대신,  유일하게 자판부분 레이아웃이 바뀌지않는 형태입니다

저같은 경운   1.5mm 두께인 키캡을 구하기 힘들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3가지 이상한 배열을 만들었는데,

그냥 쉬프트가  너무 하우징에만 맞추진말고 조금 짧아지면 됩니다.  하지만 짧으면 조금 감이 달라지고,   키캡도  실리콘틀로 짜서  플라스틱녹여서 만드는 세트사거나, 공장에 몇천개 주문하지않는 이상은  정말 애매해집니다



그리하여  이 변종 레이아웃 세가지가 나온것입니다


아까부터 계속 캡스락이  VI처럼 밑에 가있는것을 보셨을텐데,   꼭  Vi흉내내기보다도,   이런 배열에서  캡스락 밑에 있어봐야  정말로 방해가 되서 치워버렸습니다

캡스락,  제가 영어권 사용자가 아니라서 그런진 몰라도   대문자도 왠만한건 그냥 쉬프트 누르면서 눌러도 되고, 한글타이핑과 부호도  쉬프트 눌르고 있다시피하는데  그다지 필요성이 높은가 싶어서도 있습니다

그리고,   단축키 마구 누르다보니,   또  드보락을 연습삼아 쓰다보니  


현재의 컨트롤키 위치와,    쿼티가 정말 단축키 누르는데 오히려 불편해졌습니다  

오히려  다 외우지도 않은 드보락과 쿼티를 헷갈려서 쿼티 쓰기가 더 힘든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절충안   

일부 키보드는 테두리가 넓어서 하우징을 개조하거나, 새로 짜지않아도 됩니다

물론 대부분은 레이아웃변경급은 다 새로 짜시니까 의미가 없고,

기존, 캡스락과 엔터사이의 키들은 조금 밀려나게 됩니다

그림은 엔터쪽을 덜밀었는데,  원래는 그래야 맞습니다  바로 Delete키와 간섭이 될 우려가 있습니다


dvorak 391 middle shift Balance.jpg




하지만,   새로 만들지않는이상  굉장히 약해지죠     이쪽도 옮겨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저의 경우는 그런 문제로,  엔터쪽을 더깍다가 이런저런 핑게로 질려서 아주 천천히 하며,  그냥  스위치만 디솔더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캡스락 대충 뽑으면서 깨진 LED도 그렇지만  기판은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영국식 키보드가 면적을 많이 잡수시는 형태였다면,  유럽형, 미국형이 각인된 이 기판에서  아무걱정없이 스위치 위치 옮길수있는데  단지 쉬프트나 컨트롤, 엔터만 그런것이고,

오히려 유럽형은 저의 바람과는 반대로 좌측에 홀이 더있는 형태입니다   이건 뭐.... 브릿지를 박고 ML스위치를 달아서 땜빵할수도 없고 말이죠....

  • profile
    [레벨:12]다베오 2015.02.08 20:22
    그냥 무각을 끼우고 쉬프트를 맵핑해서 쓰세요
  • profile
    키감과 배열은 타협하는게 아니죠^^

    제노베이션으로 숫자패드 구성해본결과,

    POS용 스위치두개에 한개 키캡꽂는 캡을 해외구매해서 꽂아보아도 스테빌보정(물론 코스터방식은 곤란)을 안해서도 있지만 그다지 좋은건 없었습니다

    그저, 와이어링없이 왼손에 물려서 마우스가 메인이 되어 왼손은 거드는 역활을 하는데 좋고, 단축키를 드보락에 대응할때 와이어링없이 설정하느라 마우스만지는 시간빼고 금방 펌웨어 리라이팅하니 좋다는 점정도?
    레지스트리맵핑시 재미있는일이 생기는 윈도우라서만은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리눅스, 맥 다양한게 있긴하죠

    와이어링도 쉬프트키를 이렇게 안바꾼다면 그냥 배선 바꾸기 수준에 지나지않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게 편하다 싶은 감이 와서 그렇습니다 물론 키보드가 좀 부드럽게 눌리진않고 키압만 부드러운 녀석이라 그런경향이 있지만, 쉬프트위치나 자리가 조금 뭔가 부족한 느낌이 나서그렇습니다
  • profile
    [레벨:19]린x3 2015.02.09 21:31
    오. 신기합니다.

    이런게 커스텀이죠

    꼭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저도 만들고있어요 ㅋㅋ
  • ?
    [레벨:1]싱키 2015.02.11 08:01
    오... 입문자인 저에겐 신선한 배열이군요 ^^ㅎㅎ
  • ?
    [레벨:14]GOM⌘HHK 2015.02.11 10:57
    제가 불과 1년 전까지 사용하던 드보락에 삼벌식.... 지금은 타이핑 다시 배워서 배열 완전 바꿨습니다.
    행망에서는 도저히 적용이 안되던 3벌식... 그리고 한국에서는 답 없는 드보락... 어찌 그리 둘 다 닮아있는지... ㅠ___ㅠ
  • profile
    그럴땐 외부 입력기를 쓰면 될것같습니다
    윈도우 DLL에 손상을 주는지 이상하게 불안정해지는 새나루가 그나마 나은것이, 제어판에서 2벌, 쿼티를 기본으로 하고, 마우스로 트레이에서 쓸때만 바꾸면서 제한적이지만 되는 프로그램이라도 그렇게 쓸수가 있죠

    무엇보다도 다른사람이 만질때 당황하지않고요^^
  • ?
    [레벨:2]라도파 2016.06.28 15:38
    세벌식을 안 써봐서 완전히 이해는 못 했지만 키 위치가 0.25단위로 움직이는 것 같네요? 제가 예전에 정방형으로 배열을 바꿨다가 2년동안 적응을 완벽하게 못해서 돌아왔는데 돌아오는 것도 완벽하게 적응을 못해서 지금도 고생중입니다. 채팅하고 문서 작업하는 정도만 해도 몇달 걸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노트북의 펑션키+텐키를 이용한 편집도 잘 했고, 해피해킹도 잘 썼고 왠만한 배열은 다 적응하는데, 단순히 서로 위치가 바뀐 게 아니라, 0.25단위로 미묘하게 틀어진 건 정말 적응이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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