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타이트 개조를 주로하다 보니 뽁뽁이로는 잔납이 남아서 들어가지 않더리고요
혹시 디솔기 작업해보신 분이나
공방의뢰 경험을 듣고 싶습니 다
그리고 혹시 솔더윅 사용하시는분
두깨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 FR-301로 디솔더링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확실히 자동디솔더링기가 잔납이 안남기는해요, 근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SS-02 뽁뽁이로 한번 빨아들이고 솔더윅으로 잔납빨면 사실상 깔끔하게 잘 됩니다. 작업전에 납에 페이스트 한번 먹이시고 작업하면 더 깔끔하게 되고요, 사용빈도가 높으신게 아니라면 자동 디솔더링기는 비추드립니다. 어깨도 아프고 돈도 좀 아깝다는 느낌이 들어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또 하나 배워갑니다!
납에 페이스트를 한번 먹이고 작업한다는 것은
기판에 솔더링 된 부분에 페이스트를 발라주는 작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네 맞습니다. 작업전에 붓이나 이쑤시개로 납떔되어있는부분에 발라준뒤 작업하면 됩니다. 훨씬 잘빨려요
꿀팁 감사합니다!
Krytox님 감사합니다!
1.5 짜리 씁니다만 공방에 맡기는게 제일 편하고 깔끔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