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다른 사람들 출근하기전에 O2를 완성하고자 했으나..
기판에 스위치 다 꽂고..
납땜을 90%쯤 했을 무렵...
스테빌을 하나도 안꽂았다는 것을 발견.. -_-;;;;;;
디솔더링 들어갑니다.. ㅜㅜ
뽁뽁이랑 솔더웍으로 이걸 어느세월에 디솔더링 하죠? ㅠㅠ
오늘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다른 사람들 출근하기전에 O2를 완성하고자 했으나..
기판에 스위치 다 꽂고..
납땜을 90%쯤 했을 무렵...
스테빌을 하나도 안꽂았다는 것을 발견.. -_-;;;;;;
디솔더링 들어갑니다.. ㅜㅜ
뽁뽁이랑 솔더웍으로 이걸 어느세월에 디솔더링 하죠? ㅠㅠ
위추.... ㅠ,ㅠ 새기판에 동박 안날아가게 조심조심..
헙!!
마음이 급하셨네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키보드 납땜은 시간을 두고 여유있게 꼼꼼하게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가조립, 테스트하는 것도 좋은 습관인것 같네요.
멋진 키보드 만드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