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무지막지하군요...
티스푼 반스푼 정도 해서 키보드 2개 스테빌 윤활 다 끝내긴 했는데
이제 이걸 어디에 써먹어야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양이 무지막지하군요...
티스푼 반스푼 정도 해서 키보드 2개 스테빌 윤활 다 끝내긴 했는데
이제 이걸 어디에 써먹어야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음음음..
저도 저놈을 가지고 있죠. 그냥 장식용으로 책장에 올려두고 보고만 있습니다.
주사기에 뽑아놓은 것도 아직 다 소진을 못하고 있네요.
나중에 혹시라도 사용하실지 모르니 ...
조금 빼두시고 필요한 분에게 보내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