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뽁뽁이랑 자동뽁뽁이로 디솔더링 하다가 지쳐서 큰맘먹고 짭코 701을 구입했는데 너무너무 편하네요 좀 비싸긴 해도 한번 사놓으면 거의 평생쓸수 있다고 생각해서 구입했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저두 FR300 사용중입니다만...가끔 온도 오르기전에 디솔해서...국수 뽑을때두 있단...
방심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