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터를 보면...사실 좀 비싼 알루커스텀들은 거의 거래가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없어서 못팔 정도였다면.. 지금은 신규 공제들이 많고 공방분들이 많아서 굳이 중고를 사기보다는 처음부터 내것인것을 조립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시장 자체는 좁은데, 공급이 약간 과잉인상황? 그래도 사실분들은 다 사시니까요..
제가 입문한 2012년 여름(불과 일년반전)에는 케이맥 하나 구해보려고 아무리 열심히 장터링해도 못구했었죠. 당시엔 정말 '돈>>>공제품"일 정도로 공제품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였습니다. 근데 불과 일년반만에... '돈<< 공제품'이 되어버렸어요... 돈이 있어도 못구하던 시절에서 돈이 없어서 침만 흘리고 있는 처지가 되어버렸네요;;;
공급이 많아져서 레어 프리미엄이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시장원리에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네요.
예전의 낭만?ㅎㅎ 이 그립기는 하지만 어쨌든 유저 입장에서는 좋은현상 같아요.
아무래도 공급자의 경쟁이 수요자가 경쟁하는것 보다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으니깐요.
요즘 라이트, 세이버도 그렇고 라이프존님 FE도 그렇고 커스텀의 발전이 ㅎㄷㄷ 합니다.
그래도 커스텀보다 키캡의 공급과잉이 시급합니다. ㅎㅎㅎ
예전에는 없어서 못팔 정도였다면..
지금은 신규 공제들이 많고 공방분들이 많아서 굳이 중고를 사기보다는 처음부터 내것인것을
조립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시장 자체는 좁은데, 공급이 약간 과잉인상황? 그래도 사실분들은 다 사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