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 낙차하여 어깨뼈 골절및 염좌 진단 받았습니다.
왼손 깁스 하고 출근했는데....
왼팔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니. 움직여서는 안되요.
그래도 타이핑을 할 수 있는것은...

키보드가 작아서 그렇습니다.
이게 좌우로 쪼개져 있으면 이럴 때 더 편안한 타이핑이 될텐데.
그건 좀 아쉽네요.
자전거 타다 낙차하여 어깨뼈 골절및 염좌 진단 받았습니다.
왼손 깁스 하고 출근했는데....
왼팔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니. 움직여서는 안되요.
그래도 타이핑을 할 수 있는것은...

키보드가 작아서 그렇습니다.
이게 좌우로 쪼개져 있으면 이럴 때 더 편안한 타이핑이 될텐데.
그건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