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키린이 TTxTT입니다.
생존신고 겸, 정말 오랜만의 키보드 지름입니다.
(기록 목적의 글이기에 사진 중간중간 설명글이 있습니다)
#34 Keyboard 로 $89.99 pcb 1장 추가 $25.00 빠른배송 옵션 $29.45 로 총 $144.44가 소요되었습니다.
첫 Vial 인데 QMK나 Via보다 훨씬 사용하기 쉽고, "Tap Dance"와 "combo" 기능으로 총 41개 키로 주력으로 사용하던 플랭크 키보드보다(총 48키) 훨씬 편하고 간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파우치와 극세사 천까지 들어있네요.


밧데리 무선지원 옵션때문에 저렇게 생겼네요. 저는 wire only 옵션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총 8개의 아웃사이드 가스켓 마운트 방식으로 하판과 pcb 사이에 밧데리 빈 공간 채우기용 폼을 포함해 총 4개의 폼이 들어갑니다.



보강은 FR4, TTC 저월백 스위치이며 스프링은 번데기 47g를 사용하였습니다.
기름즙은 크라이톡스 105+205, 스프링까지 같은 기름즙으로 붓윤활 하였습니다
두꺼운 pbt키캡을 찾다가 알리에서 HBBKEYS의 키타카나 문자열이 눈에 띄어 23,000원에 줍줍했습니다.


이 키보드의 지름길??으로 안내해 주신 SHAQ님, 조립에 도움을 주신 중장비님, 아티산 지름에 절대적인 영감이 되어주신 굴러라굴러님과 철혈맞에님 외 여러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