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브레이터라는 놈이예요...
모니터를 캘리브레이션해서 표준 색상으로 맞추는데 사용합니다.
집에 모니터가 여러대다보니... 같은 사진을 모니터마다 색이 다르게 표현되는게 짜증나서... 그냥 하나 질렀습니다.
앞으로 제가 올려드리는 사진은,
sRGB
6500K
100cd
로 설정하시고 색감 캘리브레이션 하시면 저와 같은 색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ㅡ,.ㅡ
만.....
캘리브레이션까지 해가며 모니터를 들여다볼 유저가 거의 없다는게 함정이군요 ㅋ

캘리브레이터라는 놈이예요...
모니터를 캘리브레이션해서 표준 색상으로 맞추는데 사용합니다.
집에 모니터가 여러대다보니... 같은 사진을 모니터마다 색이 다르게 표현되는게 짜증나서... 그냥 하나 질렀습니다.
앞으로 제가 올려드리는 사진은,
sRGB
6500K
100cd
로 설정하시고 색감 캘리브레이션 하시면 저와 같은 색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ㅡ,.ㅡ
만.....
캘리브레이션까지 해가며 모니터를 들여다볼 유저가 거의 없다는게 함정이군요 ㅋ
| 첨부 '1' |
|---|
이제 곤님하고 같은 색을 볼 수 있는건가요? ?ㅎㅎ ㄷㄷㄷ
제가 델 U2713하고 U2311 두개를 놓고 쓰는데 패널 다른건 어쩔 수 없나보더라구요. ?똑같이 맞춰지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색감은 비슷해지는것 같아요 명도가 좀 다른듯...

저도 컬러 캘리브레이터 씁니다. 현재는 단종된 i1 display 2 를 사용합니다. 경험상 잡광이 없는 곳에서 모니터와 밀착해서 캘리브레이션 했을 때 결과가 가장 좋았습니다.
저가형 패널에는 캘리브레이션해줘도.. 캘리브레이션 후 테스트를 해봤을 때 캘리브레이션 타겟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고요. 몇년 전 까지만해도 LED백라이트보다는 CCFL 백라이트 모니터가 그래도 좀 나았습니다. 노트북에도 캘리브레이터가 달려있는데 노트북 패널은 정말 어쩔 수 없을 때 쓰는 용도라.. ㅎㅎ
요즘 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드웨어 버튼을 조절하면서 맞출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가장 결과물이 좋더군요. 예를 들어 Red 값을 실시간으로 높이거나 줄이면서 타겟을 맞추도록 한다던지. icc 프로파일로만 캘리브레이션 하는 것은 한계가 있죠. 저는 컬러아이디스플레이 프로인가 프로그램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번들프로그램 보다는 여러가지 옵션이 많았던 것으로.. 다만 유료라는 것이 함정. 안그래도 캘리브레이터 구입비용에 번들 소프트웨어 값까지 들어있는데 별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이중으로 비용이 나가는 것이라 별로 경제적이지는 않아요. ㅠㅠ
마지막으로 모니터 오래 사용하면 밝기도 떨어지고 노랗게 틴트도 들어가더군요. 제가 사용하는 에이조 모니터는 오래되어서? brightness를 끝까지 올려도 100cd/m2 까지 안올라가죠. ㅠㅠ 저는 80cd/m2로 맞춰씁니다. 눈이 가장 편하고 80~120cd/m2가 사진/인쇄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밝기 범위이기도 하다고 들었고요.
그러고보니 저도 모니터 캘리브레이션한지 꽤 됐네요.
(캘리기기와는 좀 다른 얘기지만) 색감에 민감한 작업시간 외에는 f.lux 프로그램 쓰시거나 아니면 모니터 설정에서 적색100% 녹색 50% 청색0% 로 해두시면 눈에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하지만 확실히 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