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생각하시면 보강판 제질이 보통 아크릴 알루미늄 서스 등 스위치를 잡아주는 보조물이 있어서 단단한 키감이 나타나고. 그 단단함 중에서도 재질에 따른 느낌이 또 다릅니다. 그런데 무보강 흑축은 보조물을 제거해서 단단한 키감보다는 무른 키감이긴 하지만 이것도 변수가 많아서.. 스위치가 체결되어 있는 기판의 두께에 따라서 얇은 기판은 낭창낭창 할수도 있고 두꺼운 기판은 또 아닐수도 있고... 플라스틱 하우징에서는 또 다르고 알루 아크릴 하우징에서도 또 다를수있고...
키감이 란것이 완전 주관적이어서 안쳐보고선 모릅니다.. 글로서 설명하기에는 한계점이 분명해요..
아래로 많은 고수분들께서 체험담을 말씀해주실 겁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