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자고 놀고 먹고자고놀고 싸고(지미..) 아..... 내가 이게뭔...









먹고자고 놀고 먹고자고놀고 싸고(지미..) 아..... 내가 이게뭔...
심쿵사란 단어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었군요.
ㅇ<-< (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저 순진한 눈망울을 보면 뭔가 치유를 받는 느낌도 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