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사진 정리하다가 사진 한장 올립니다. 그냥 제 방이라고 부르는 공간 입니다. 요즘은 첫째 둘째가 자꾸 침범해와서 앉아 있는 시간이 없는 공간입니다.ㅠㅠ 조만간 빼져야 할지도 모르는 이 슬픈 현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