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갤러리

간만에 본가에 가니..

by 커스텀바포메트 posted Jul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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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저녁식사 약속이 있어..


번개참여 못하고


본가에 가니.. 키우던 존다(어미샴)가.. 새끼를..? 낳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ㄷ.



아이들을.jpg분양하고.jpg있습니다.jpg관심있게.jpg봐주세요 ㅎㅎ.jpg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걸보니...


조만간 이대 저희집으로 댈고 갈것같습니다 


고양이판이되겟네요 ㄷㄷ..


집에 빡구도있는데.. 빡구까지하면


7마리를 키워야하는군요 ㄷㄷ..


하품은 아무나하나.jpg


빡구사진 투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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