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상

조그만 가게 하나 냈어요

by 허브앤 posted Nov 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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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게의 제 자리 사진입니다 ㅎ


월급쟁이 그만 두고 한참 놀다가 드뎌 전방 차렸습니다.

가게내면서 정말 맘에 드는점 하나는 내 공간을 내맘대로 세팅할 수 있다는 점이더군요 ㅎㅎ


고수들의 하이엔드모니터는 아니지만 동업자분들의 평균 모니터보다 고오급 모니터를 사용했고

모니터 암을 이용해서 편의성을 더 올려보기도 했습니다.


보이는 장비중에 정품 새것 가격 기준으로 젤 비싼건 "의자 ^^*" 네요

 -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투자해보았습니다만 그래봐야 중고를 구입한겁니다 ^^;; -  


좌측 벽쪽에 43인치 TV를 추가해서 3모니터로 만들어봤습니다.

티비는 영화를 볼때나 쓸거 같긴합니다만.. ㅋㅋ


제 경우 이틀에 한번정도는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바꿔줍니다.

어제 오늘은 오2 그레이(3000닙 구백 - 영휘님 조립), 라패(알청닙 - 영휘님 조립) 이네요 ^^


사진은 아이폰 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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