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용 키릴 키캡을 얻으려고.
우크라이나에서 키보드를 2개 질렀습니다.
한국까지 배송하는데 2달 걸렸구요.
둘 모두 태닝이 무척 심하여,
일단 1셋만 태닝제거를 시작하여
대강 다 빠졌구나... 확인하는데 2달 걸렸습니다.
(이것이 Alps Custom Class...)
수령한것은 7월 말쯤인데.
이제야 제대로 손에 들어보네요 -_-
특이한건... 스테빌이 마제식 [....] 같습니다.
알프스에 마제식 스테빌이라니... 어쩌라는거지;;;


알프스용 키릴 키캡을 얻으려고.
우크라이나에서 키보드를 2개 질렀습니다.
한국까지 배송하는데 2달 걸렸구요.
둘 모두 태닝이 무척 심하여,
일단 1셋만 태닝제거를 시작하여
대강 다 빠졌구나... 확인하는데 2달 걸렸습니다.
(이것이 Alps Custom Class...)
수령한것은 7월 말쯤인데.
이제야 제대로 손에 들어보네요 -_-
특이한건... 스테빌이 마제식 [....] 같습니다.
알프스에 마제식 스테빌이라니... 어쩌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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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과 우측 상태가 비슷했는데저렇게 태닝이 빠지는건가용?
방법 알수 있을까요?
음. 하나 추가하고 싶은게 있는데,
공업용도 결국은 희석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결국은 농도를 어떻게 희석할것이냐의 차이인데,
제가 경험한 결과로는
공업용이나 약국에서 파는것이나 태닝제거하는데 시간차이가 그리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하루와 두달정도의 시간차이가 발생한다면 해볼만 합니다만,
결국 (안전하게 태닝제거하기 위해 농도를) 희석한 공업용 과산화수소수도
태닝제거 기간이 한달이상 걸리는건 마찬가지 였거든요.
그리고 희석 농도를 잘못맞추면 ABS 이색키캡의 경우 녹아 우그러들지요.
PBT 는 아직 우그러드는 경우를 못보긴 했습니다만,
농도가 더 짙을경우를 테스트해보지 못했기에
어느정도의 농도까지 가능한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부러 키캡을 버리고 싶지도 않구요...;;)
그리고 위의 태닝제거한 키캡은 Alps 용 키캡입니다.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과수에 잘못담글경우, 키캡이 삭아서 부서져 내린답니다.
농도를 짙에 할경우 태닝제거는 확실히 되겠지만,
혹시나 내부 기둥이 삭아 부서지는 상황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었습니다.
위의 두가지 같은,
혹시모를 리스크를 안고 공업사의 과산화수소수를 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
개인적으로는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기에
일부러 공업용은 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