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처참한 사진은 찍기 싫어서 앞서 반조립했던 사진을 보여 드립지요 ㅠ ㅠ
흑흑 처참한 사진은 찍기 싫어서 앞서 반조립했던 사진을 보여 드립지요 ㅠ ㅠ
연필을 거치할 수 있는 상단의 넓은 배젤
화이트의 깨끗함. 그리고 은은한 엘이디조명으로 키보드에 감성을 담아보세요.
Benkei님의 감성 키보드...
벤님의 조립 열정이 하우징을 뚫어 버릴 정도였군요....
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