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래된 유물 같은 모델들 말고 그나마 수급이 가능한 모델중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커스텀키보드는 생각보다 입문하기가 쉽지 않네요.
일반 키보드 배열 기준으로 화살표 윗부분 9개키(인서트,홈,엔드,페이지다운,업 등등등..)
중 딜리트키 뺴고 사용하는거 없고, 그외에 키는 전부다 사용합니다.
되도록 텐키리스 였으면 좋겠지만 풀배열 키보드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가격도 상관 없습니다. rgb 백라이트 없어도 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엄청 오래된 유물 같은 모델들 말고 그나마 수급이 가능한 모델중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커스텀키보드는 생각보다 입문하기가 쉽지 않네요.
일반 키보드 배열 기준으로 화살표 윗부분 9개키(인서트,홈,엔드,페이지다운,업 등등등..)
중 딜리트키 뺴고 사용하는거 없고, 그외에 키는 전부다 사용합니다.
되도록 텐키리스 였으면 좋겠지만 풀배열 키보드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가격도 상관 없습니다. rgb 백라이트 없어도 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해피해킹이 사실 끌리긴 하짐나 키배열 때문에 조금 힘들꺼 같고,
리얼포스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무접점키보드 타건한번 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요 ㅠㅠ
기성품 중에서는 끝판왕(?) 이라고 논할만한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토프레가 끝판왕이라고 하시는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가격만 끝판왕;;) 결국엔 본인이 타건을 했을때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본인에게 끝판왕이 되는거니깐요. 타건등을 통해서 본인 손에 가장 잘 맞으시는 제품을 찾는걸 추천드립니다 ^^
게임도 아닌데 끝판왕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그것보단 가까이에서 같이할 “동반자”가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사라마다 취향이 천차만별이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첫 “애인”이 해피였는데, 안 그러신 분도 많겠지요.
무접점은.. 토프레인 해피해킹과 리얼포스 두가지가 최선일거 같지만.. 기계식은 좀 의견이 많이
갈리는편입니다. 써본제품중에서는.. 바밀로가 가격대비 성능에서 매우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테빌도 잘잡혀 있고, 나름 타건감도 있습니다. 스테빌이 잘잡혀 있는 제품이라면 제가 아는바
는 바밀로와 드루갓 레오폴드 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타건이 힘드시면 유튭
을 이용해서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해피해킹이나 리얼포스 추천합니다.
기성품들 중에서는 이 두가지가 끝판왕인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