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의 기화온도 1700도는 될텐데
인두기가 1700도를 넘을리는 없을텐데요;ㄷ
이게 납연기가 맞나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기화 = 액체 -> 기체 = 1700도
땜납 = 고체 -> 액체 = ??
기화 = 액체 -> 기체 = 1700도
땜납 = 고체 -> 액체 = ??
납이 기체로 변하는 온도가 1700도라면 액체로 변하는 온도는 고작 몇백도겠지요..
납땜할때의 연기는 납이 증기로 변하는게 아니라 플럭스나 불순물들이 증기로 변하는거겠죠..
납땜된 부분을 다시 인두기로 대도 별로 연기가 안나는 걸 보면 아실듯...
녹는 점을 182도정도까지 낮춘 합금입니다. (이는 유연납 기준으로 무연납은 다를수 있습니다)
땜납에는 금속이 적당량 잘 묻게 하는 플럭스(plux)가 포함되어있는데요,
아마 이 플럭스가 녹으면서 연기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