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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땜할때 원래 연기나는건가요??

21 | 10-16 | 조회 수 4304

납의 기화온도 1700도는 될텐데

인두기가 1700도를 넘을리는 없을텐데요;ㄷ

이게 납연기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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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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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붕이v 14-10-16
    넘어요. 납니다.
  • 21 14-10-16
    아 본문을 잘못적엇는데 납의 끓는점=기화온도가 1700도가 넘는데 인두기온도가 1700도를 넘나요??
  • Xx전설xX 14-10-17

    기화 = 액체 -> 기체 = 1700도

    땜납 = 고체 -> 액체 = ??

  • 21 14-10-18
    ??? 님은 땜납할때 연기안나나봐요
  • Xx전설xX 14-10-18
    그거는 말 그대로 납연기가 아니고 플럭스 연기라는거죠..
    납이 기체로 변하는 온도가 1700도라면 액체로 변하는 온도는 고작 몇백도겠지요..
    납땜할때의 연기는 납이 증기로 변하는게 아니라 플럭스나 불순물들이 증기로 변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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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티 14-10-16
    플럭스가 타는 거에요. 그렇다고 좋은 건 아니구요.
    납땜된 부분을 다시 인두기로 대도 별로 연기가 안나는 걸 보면 아실듯...
  • 21 14-10-16
    답변감사합니다 ^^
  • 피씨브레이커 14-10-16
    땜납(solder)의 납은 순수한 납(鉛, lead)을 뜻하는게 아니라 납(鉛)과 주석을 주성분으로 한
    녹는 점을 182도정도까지 낮춘 합금입니다. (이는 유연납 기준으로 무연납은 다를수 있습니다)

    땜납에는 금속이 적당량 잘 묻게 하는 플럭스(plux)가 포함되어있는데요,
    아마 이 플럭스가 녹으면서 연기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1 14-10-16
    아 그렇군요 왠지 이상하다싶엇는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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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Q™ 14-10-16
    그래서... 납연기에는 납이 안들어있지요. 차라리 손을 한번 더 씻는게 건강에 더 이롭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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