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 마트에서 얼마전에 보고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쿠팡에서 샀네요.

가볍고 콤펙트한게 딱 제 취항이네요. 우측 쉬프트키위치때문에 아직 적응중에 있습니다만. (엔터키도 iso 엔터 애용했어서 \키하고 오타날 확률이 있겟네요)
크기 비교 하자면 아래가 일본에서 샀었던 텐키리스 키보드입니다 (키캡은 교체)
텐키리스랑 비빌 수 있을정도로 콤펙트 합니다. 넘패드까지 있으면서.

제가 무거운 키보드를 별로 안좋아 하는데다 컴팩트한걸 좋아하는지라, 요즘 나오는 기성품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같은 앱코사 75배열 하고 같이 진열되어있었는데, 그게 이거 무게였으면 금상첨화였겟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