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캡하나무게가 키압에 영향을 주는건 알고 계시죠?
체리키보드를 보면 유독 스페이스바키만
회축 리니어 넌클릭으로 작업되있더라구요
무게한번 적당히 재보고
적용하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대략 스페이스바만 5g정도 올리는것도 괜찮아보여요



안녕하세요
키캡하나무게가 키압에 영향을 주는건 알고 계시죠?
체리키보드를 보면 유독 스페이스바키만
회축 리니어 넌클릭으로 작업되있더라구요
무게한번 적당히 재보고
적용하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대략 스페이스바만 5g정도 올리는것도 괜찮아보여요



그러고보면 청색축에서는 녹색축, 갈색축이나 백색축에서는 넌클릭 회색축, 흑색축에서는 리니어 회색축이 들어가던 시절이 있었지요.
체리는 PBT(순정승화)나 ABS(이색사출)간의 차이가 명확해서, 예전에는 키캡으로 인한 키감 차이가 뚜렸했던거 같습니다.
이외로 PBT는 11800처럼 두꺼운 점자돌기 키캡이나 얇은 일자돌기 키캡간의 차이도 있었고... 나중에는 검정색은 POM키캡으로만 나오고 라이트그레이는 얇은 PBT로 정리되었던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시에도 키보드는 재미있는 시기였네요.
요즘은 다들 GMK와 유사하거나 비슷한 키캡만 쓰는 시대처럼 느껴져서, 키캡을 통한 타건감이 조금은 일반화된 느낌이 들곤 합니다. 물론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지만... 그냥 지나가다가 반가운 글이 보여서 옛날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