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 낙차하여 어깨뼈 골절및 염좌 진단 받았습니다.
왼손 깁스 하고 출근했는데....
왼팔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니. 움직여서는 안되요.
그래도 타이핑을 할 수 있는것은...

키보드가 작아서 그렇습니다.
이게 좌우로 쪼개져 있으면 이럴 때 더 편안한 타이핑이 될텐데.
그건 좀 아쉽네요.
자전거 타다 낙차하여 어깨뼈 골절및 염좌 진단 받았습니다.
왼손 깁스 하고 출근했는데....
왼팔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니. 움직여서는 안되요.
그래도 타이핑을 할 수 있는것은...

키보드가 작아서 그렇습니다.
이게 좌우로 쪼개져 있으면 이럴 때 더 편안한 타이핑이 될텐데.
그건 좀 아쉽네요.
네, 말씀하신대로입니다. 그래서
'좌,우 구분을 지어서 각 플랭크에 키맵핑을 해서 사용하심이 어떻습니까'라는 의미였습니다. 레이어 사용도 줄이고...
불편하신데 오히려 키맵핑 짜는게 더 힘들고 귀찮으실지도 모르겠지만요. 몸조리 잘 하세요~
오른 팔을 조금 왼쪽으로 더 뻗어야 하는 불편함 정도라서 ... 그냥 감수하고 타이핑 할려구요. ㅎㅎ
대충 타이핑 할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
키보드의 넘패드를 휴대폰의 천지인처럼 쓰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손으로 타이핑 해야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데, 200타 정도는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얼른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손은 쓸 수 있어요. 신경이 나간 건 아니라서...
골절 및 염좌 때문에 팔을 움직이면 안되는 상황인데..
Planck 는 팔을 전혀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키보드라서 정상적인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타건 영상 찍어봤어요.
40% 키보드가 좋은 이유가 이거죠..
아이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고~ 쾌차하시길 빕니다.
플랭크 2대 연결해서 좌우로 갈라서 쓰시는 건 어떠세요?